정경화, 자선 콘서트
더멋진세상과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살리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살리기’를 위한 바이올린 음악회에 초대한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자선 콘서트다.
공연은 6월 13일(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공연 수익금은 르완다 및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NGO 더멋진세상의 ‘어린이 생명 살리기’ 의료지원사업을 후원하는데 쓰여지며, 일부는 한국의 어린 음악가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콘서트를 위한 티켓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오늘과 다음주일(6월1일)에는 서빙고, 양지 온누리교회 본당 로비에서, 주중에는 서빙고는 2천선교본부, 양재는 목회지원실에서 공연 티켓을 살 수 있다.
연주회는 케빈 케너와 연주하는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그랜드 듀오’ 외에, 첼리스트 양성원, 케빈 케너와 함께 아름다운 슈베르트 피아노 트리오 Eb장조 D.929를 연주할 예정이다. 꿈나무 아티스트 임일균(14,피아노) 군과의 연주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2271-2246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