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시모노세키에서 만난 사람들(한국과 일본)

한국 “내 사랑 일본” 봉사자들이 들려준 러브스토리 러브소나타 집회에 사용된 화관을 여러 달 동안 만든 류석인 권사는 시모노세키 러브소나타에 다른 곳보다 기도를 두 배 더하고 왔다고 한다. 일본은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류 권사가 일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분명하다. 류 권사의 일본 사랑이야기가 궁금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해

2014-05-18 · 제100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