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선교지에서 온 편지 “여러분, 선교사로 사십시오”

왜 하나님께서 동아시아A국을 품게 하셨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저는 건강이 좋지 못해서 이 곳 생활을 포기했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부어주신 마음은 ‘그 길을 포기하지 마라’였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이 땅을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지고 하나님께서 마음을 부어주시기에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서 3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 몸이 점차 회복

2014-07-29 · 제10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