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서빙고, 부천, 수원 여성사역 ‘크리스마스 포유’
양지, 성탄축하음악예배 21일, 오전 11시30분
12월 17일(수) 서빙고 본당에서 수요여성전도예배 ‘크리스마스 포유’가 열린다.
오전 10시30분에 시작되는 1부에서는 이재훈 목사가 설교하고 개그우먼 이성미, 테너 김기선이 게스트로 참가한다. 2부예배는 12시에 두란노홀에서 시작된다. 맛있는 식사와 이광재의 색소폰 연주, 조호영 목사의 설교가 준비되어 있다. 요청자들의 마음을 담은 카드도 전달된다.
크리스마스 포유 이후에는 후속양육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대상자들과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과 자신, 교회생활에 관해 배우는 시간이다. 요청자들이 중보하고 있는 대상자자는 220명이다.
부천과 수원에서도 ‘크리스마스포유’ 전도예배를 드린다. 시간과 순서는 서빙고와 동일하다. 부천은 ‘동행’을 주제로 박형준 목사가 설교하고 김영미 권사가 게스트로 참가한다. 수원은 김정희 목사가 설교하고 가수 네이브로와 워십팀 마하나임이 게스트로 참가한다.
양지 온누리교회는 12월 21일 오전 11시 30분 Acts29 비전빌리지 김사무엘홀에서 성탄축하음악예배를 드린다. 성탄축하음악예배에서 마라나타 찬양사역팀은 챔버와 함께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연주할 예정이다.
유선애 성가사는 “성탄절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이 많이 와서 주님을 영접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양지 문의: 031-331-8171
/ 조은실, 박잎새 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