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미 간사의 위클리공감
작성자 김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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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남원

“조도(鳥島)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을 도와주세요” 윤현수 목사님과 이재나 사모님은 조도(鳥島)에서 사역하고 계시다. 윤 목사 내외분과 내가 알게 된 것은 4년 전이다. 목사님 둘째딸이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마침 <생명의삶>에 실린 ‘더스킨’ 화장품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해오셨다. 그때부터 나와 아내는 윤 목사 내외분과 연락을 하며 그들의 사역
2015-03-01 · 제1038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