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헌금 ‘청년 진로와 소명’에 사용
5월 비전헌금은 진로와소명 미니스트리가 진행하는 ‘청년 진로와 소명’ 사역에 사용된다.
진로와소명 미니스트리는 이 시대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꿈을 심어주는 단체다. 전국 16개 지역 100여 군데를 거점교회로 삼고 한국교회 청년대학생을 살리는 데 힘쓰고 있다.
진로와소명 미니스트리에는 CGNTV, 청년의 뜰, 청년목회자연합 2080, WMTC 직장사역훈련센터 등 청년사역 전문단체들이 함께 한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일깨우는 복된 청년진로소명사역에 온누리 모든 성도들이 기쁨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