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창립 27주년 맞은 온누리 사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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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청년들이 하나님 소망 전하는 통로 되길”

 

 

온누리 사랑부가 창립 27주년을 맞았다. 장애 아이 한 명을 위해 시작된 사랑부가 이제는 336여 장애인들이 모이는 부서로 성장했다. 지난 주일(17일) 동빙고 근린공원에서는 ‘사랑부 창립 27주년 기념예배’가 열렸다. 야외에서 드려진 이날 예배에는 사랑부와 꿈사랑부 청년들, 장애인부서 리더십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했다.

이날 박철웅 목사(장애인사역본부장)는 장애 청년들에게 “사랑챔버를 보면 생기는 소망처럼 사랑부, 꿈사랑부 청년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소망을 전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