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후원을 위한 연주회 성황
온누리교회 연합챔버 주최 … “더 적극적으로 후원할 것”
▲ 온누리교회 연합챔버와 온사랑합창단이 찬양하고 있다.
온누리교회 연합챔버가 CGNTV 후원을 위한 연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30일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홀에서 막 오른 연주회에 CGNTV를 사랑하고, 후원하고자 하는 성도들이 가득 모였다.
음악회 지휘는 이정근 장로가 맡았다. 이날 온누리교회 연합챔버는 주옥같은 찬양을 선보였다. 총 14곡을 연주했다. 피아니스트 이지원은 따뜻한 성탄을 표현하는 피아노 연주를 들려줬고, 손인경 집사는 거룩함과 섬세함이 묻어있는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온사랑합창단과 온사랑 어머니합창단의 공연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소프라노 황후령은 관객들과 함께 ‘축복하노라’를 합창했다.
이날 이재훈 담임목사는 “CGNTV를 통해 선교하는 마음으로 음악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성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CGNTV 대표이사 유재건 장로는 “CGNTV와 함께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동지들을 만나고, 격려하고, 위로하는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김미림 기자 mirim@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