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올해는 러브소나타 10주년

7월 26일 동경에서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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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시작된 러브소나타가 올해 10주년을맞이했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7월 25일과 26일 동경국제포럼에서 막 오른다. 일본선교의 새지평을 연 러브소나타 10주년을 기념한다는 것자체가 의미가 있는 행사다. 동경 현지 교회와샤론데코팀은 벌써부터 행사준비가 한창이다.

 

 

러브소나타 동경 실행위원장 호소이 마코토 목사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 “양국이 하나 되어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호소했고, 샤론데코팀은 화관제작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매주 화, 수, 금(둘째 주 수~금)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미션홀에서 화관을 제작하고 있다.샤론데코팀 류석인 권사는 “이번 러브소나타동경 행사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화관이 필요하다”며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러브소나타 동경 봉사자 모집은 4월 23일부터 시작한다.

 

문의: 02-749-1149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

/호소이 마코토 목사 (러브소나타 동경 실행위원장)

 

 

온누리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7월 열리는 러브소나타 동경 전도집회 실행위원장을 맡은 호소이마코토 목사입니다. 2007년 시작된 러브소나타가 올해 10주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말씀하신 일본을 향한 사랑과 선교 비전을 따라 故 하용조 목사님이 시작한 러브소나타를이재훈 목사님께서 이어받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행 9:31).

 

 

초대교회가 많은 고난과 박해를 이겨내고전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구절입니다. 예루살렘에만 있었던 교회가 유대, 갈릴리, 사마리아에까지 생각하지도 못한 방식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그 교회들은 모두 하나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권자이신 주님을 경외함으로 사역에 동참했고, 성령님의 위로와 희망으로 아무리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교회가 확장되었습니다. 이번 러브소나타 동경 행사를 통해 온누리교회와 일본 교회들이 하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성령님이 함께하심을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참해주시고 협력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