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캐세리 마을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남수단 캐세리 마을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 우물, 보건소, 코로나19 긴급구호
남수단은 40여 년 동안 이어진 내전으로 매우 불안정한 지역이다. 지난해 2월 22일 2차 연합정부가 세워지면서 내전은 종식됐지만 아직 그 상처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오랜 내전에 이어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낸 남수단 케세리 마을이 NGO 더멋진세상의 섬김 덕분에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은 남수단 내전이 종식된 지난해 150가구 주민 1천5백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남수단 캐세리 마을에서 섬김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우물, 보건소 건축, 코로나19 긴급구호 등을 통해 주민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있다.
캐세리 마을 추장은 “NGO 더멋진세상의 도움 덕분에 마을 주민들이 삶이 훨씬 나아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NGO 더멋진세상과 남수단 케세리 마을에서 협력사역하고 있는 캐세리 장로교회도 함께 부흥하고 있다.
아와디아 목사(캐세리 장로교회)는 “NGO 더멋진세상의 섬김 덕분에 케세리 마을이 기독교 공동체로 세워질 것”이라며 “더 많은 성도들을 품고 섬길 수 있는 교회를 건축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후원문의: 02-2271-2246
/ 김영선 기자
NGO 더멋진세상은 남수단 내전이 종식된 지난해 150가구 주민 1천5백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남수단 캐세리 마을에서 섬김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우물, 보건소 건축, 코로나19 긴급구호 등을 통해 주민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있다.
캐세리 마을 추장은 “NGO 더멋진세상의 도움 덕분에 마을 주민들이 삶이 훨씬 나아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NGO 더멋진세상과 남수단 케세리 마을에서 협력사역하고 있는 캐세리 장로교회도 함께 부흥하고 있다.
아와디아 목사(캐세리 장로교회)는 “NGO 더멋진세상의 섬김 덕분에 케세리 마을이 기독교 공동체로 세워질 것”이라며 “더 많은 성도들을 품고 섬길 수 있는 교회를 건축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후원문의: 02-2271-2246
/ 김영선 기자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