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1.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해야 하는 이유] 그들을 만나면 상상도 못 한 ‘변화’가 생긴다!

1.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해야 하는 이유
 
그들을 만나면 상상도 못 한 ‘변화’가 생긴다!
5월 24~25일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 약정식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 A)이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22명당 1명에게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그만큼 위기 앞에 놓인 이웃들이 많다. 교회와 성도들이 그들과 함께 울고 웃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NGO 더멋진세상이 쉼 없이 달리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식이 5월 24일(토)과 25일(일) 국내 온누리교회 모든 캠퍼스에서 열린다.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절호의 기회다. 우리가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지구촌 이웃들에게 찾아온 상상도 못 한 변화, 바로 그것 때문이다.  
/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재난과 재해, 가난과 질병 등으로 신음하는 지구촌 이웃들이 NGO 더멋진세상을 만나면 상상도 못 한 변화를 경험한다는 말이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다. 국내외에서 NGO 더멋진세상을 만난 수많은 이들이 그것을 고백한다.
지난 3월,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서 만난 한 주민은 눈물을 쏟아내며 이렇게 말했다.
“눈앞에서 모든 것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고, 전기와 물마저 끊긴 상황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막막하고 암담한 심정은 겪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멀리까지 찾아와 ‘그래도 끼니는 챙겨야 한다고’, ‘어떡하면 좋냐’고 함께 울어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는데 그들이 NGO 더멋진세상이라고 했습니다.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허탈한 마음을 다독이는 그 사람들 덕분에 기운 낼 수 있었습니다.”
레바논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들도 NGO 더멋진세상을 만났다. 그리고 상상도 못 한 변화를 경험했다. 시리아 난민 씨드라 따르끄 학생(12살)의 말이다.
“전쟁, 피난, 떠남과 슬픔…. 제게 남은 것은 아픔과 슬픔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공부요? 친구요? 저에게 두 번 다시 없을 존재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NGO 더멋진세상이 바로 그걸 선물해줬어요. ‘조이플센터’에서 다시 공부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노는 행복을 선물해줬어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행복이에요.”
난민 아동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엄청난 변화였다. 생각지도 못한 그 변화에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랍어 교사 하나 바다위 씨의 고백이다.
“전쟁으로 문을 닫았던 학교를 다시 운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그 누구도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줄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하나님 은혜로 학생들을 다시 만나고, 함께 공부하면서 더 나은,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됐습니다. 우리에게 신앙과 교육의 터전을 마련해준 NGO 더멋진세상에게도 깊이 감사합니다.” 
 
그 아름다운 변화의 중심 
‘NGO 더멋진세상’
 
그 아름다운 변화의 중심에 NGO 더멋진세상이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장 먼저 달려가, 가장 필요한 것을 전하는 사역을 ‘인도적 지원사업’이라고 한다. NGO 더멋진세상의 주력 사업이다. NGO 더멋진세상의 인도적 지원사업은 크게 네 영역으로 구분된다. ‘긴급구호’, ‘조기복구’, ‘위험경감’, ‘난민지원’이 그것이다. 
‘긴급구호’는 재난과 재해를 당한 이들에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업이다. 시급하게 필요한 도움을 먼저 제공하고, 그다음에 ‘조기복구’ 사업으로 전환한다. 피해를 본 이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사역이다. ‘위험경감’ 사업은 질병 예방을 위한 교육과 의료지원, 식수시설 개선사업 등 그 영역이 매우 포괄적이다. 일차적으로 시급한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이차적으로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서 스스로 안전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다. ‘난민지원’ 사업은 전쟁이나 분쟁 등으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빼앗긴 이들을 직접적으로 돕는다. 단기적인 대응부터 난민들이 온전한 회복과 자립을 하도록 돕는 데 때까지 단계적으로 접근한다. 인도주의 원칙인 인도성(Humanity), 중립성(Neutrality), 공정성 (Impartiality), 독립성(Independence)이 난민사업의 핵심 가치이다.
 
교육부터 지립, 선교와 복음화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에는 장애물이 없다. 국내외도 가리지 않는다.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거기가 어디든 달려간다. 그만큼 발 빠르고, 활동 반경이 크고 넓다. 
NGO 더멋진세상의 이 아름다운 섬김은 철저히 성경 말씀을 따른다.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 나니”(신 10:18).
이 말씀이 NGO 더멋진세상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이 말씀을 열방에서 실현해내고 있다. 무엇보다 NGO 더멋진세상의 모든 섬김은 단순한 물질 지원 차원을 완전히 넘어선다. 궁극적으로 선교의 기회를 만드는 게 목적이자 목표이다. 재난과 재해, 가난과 질병으로 신음하는 거의 모든 나라가 자유롭게 복음을 접할 수 없거나 접하더라도 개종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NGO 더멋진세상의 모든 섬김은 교육부터 자립, 선교와 복음화를 목표로 설정할 수밖에 없다. 그만큼 NGO 더멋진세상을 만나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할 가능성도 커진다. 이보다 귀하고 복된 변화를 도모하는 NGO는 그 어디서도 찾아보기가 어렵다. 
특히, 2016년 시작한 레바논 시리아 난민 아동을 위한 기초교육지원사업의 열매가 풍성하다. 현지 NGO 필라델피아자선기구와 협력해 ‘조이플센터’를 열었다. 난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서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다시 공부하도록 돕는 배움 터이다. 조이플센터는 아이들에게 희망도 선물하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은 아프리카에서도 귀한 열매를 맺고 있다. 5개 마을에 태양광 급수시설을 설치했고, 양계사업 등 주민들의 소득 창출과 지역 개발에 힘쓰며 자립을 돕고 있다. 튀르키예 지진 피해지역에서는 긴급구호뿐 아니라 방과후 교실과 심리상담실을 운영하며 이재민의 정서적 회복과 생계 회복을 함께 지원했다.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도 큰 위로와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 순간에도 재난과 재해, 가난과 질병의 고통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만큼 고통받는 이웃들이 많다. 어서 그들이 NGO 더멋진세상을 만나서 상상도 못 한 변화를 경험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NGO 더멋진세상의 여정에 함께하자! NGO 더멋진세상을 위해서 기도하고, 힘껏 후원하자! 
/문의: 070-4402-2796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