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자유 얻은 제자로”
“예수님의 자유 얻은 제자로”
서빙고 예수 제자학교 저녁반 수료예배 드려
저녁에 만나는 예수 제자학교가 지난 16일(토) 오후 5시 두란노홀에서 수료예배를 드렸다. 마지막 말씀을 전한 박담회 목사는 “세상에 나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예수님의 권세로 자유를 얻은 우리는 자유 해야 한다”며 8개월의 제자훈련을 마친 수료생 111명을 독려했다. 수료생들은 박담회 목사가 수여하는 졸업패를 받은 후 조장, 조원들과 포옹하며 축하를 나누었고 축하 하객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수료의 기쁨을 만끽했다. 개근학생이 어느 기수보다 많았던 이번 예수 제자학교 저녁반 수료생들은 “신앙생활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선 누구나 들어야 할 과정”이라며 예수 제자학교의 체계적이고 풍부한 프로그램에 만족을 표시했다.
한편 서빙고 예수 제자학교와 양재 예수 제자학교는 오는 26일(화) 오전 10시 서빙고 시온홀과 양재 온유홀에서 각각 수료예배를 드린다. 서빙고 수료식에서는 간증과 땡큐 드라마가 , 양재에서는 영상 축하 메시지, 예비학생 초정 다과회가 마련된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