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학교
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학교
11월 4일부터 양재에서 … 부부의 영적 연합 훈련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스쿨인 ‘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학교’이 오는 11월 4일(목)부터 4주간 열린다.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양재 온유홀에서 열리는 이번 중보기도 학교는 각종 가정사역 훈련을 마친 후 부부가 생활에서 연합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여호수아 목사, 신기섭 목사, 이기훈 목사가 △남편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라 △아내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라 △자녀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라 △가정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라 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김여호수아 목사는 “기도를 통해 가정의 회복을 꿈꾸는 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학교는 기도하는 방법과 실제를 익히도록 도와 줄 것”이라며 부부의 영적 연합과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부부단위로 받으며 정원은 선착순 50부부, 회비는 한 부부 당 3만원이다.
문의: 김대진 간사(570-7436)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