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에게 성탄선물 보내기
2004년 성탄의 기쁨을 선교사들과 나누기 위해 온누리 공동체가 성탄선물 보내기 운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2천선교팀은 온누리공동체 각 순과 선교사를 연결해 온누리신문에 발표했다. (7~9면)선물을 보낼 곳은 대부분 외국이지만 선교사가 있는 지역 상황 때문에 연락처가 국내 선교단체로 표기되어 있는 곳도 있다. 각 순은 선교사의 주소를 확인해 11월 중에 발송하면 성탄절 전까지 받아 볼 수 있다.선물은 우편요금과 배달과정을 고려하여 실용적이며, 부피가 가볍고 깨지지 않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적당한 가격수준에서 우체국 기준의 소포포장으로 발송하는 것이 좋다. 선물을 보낼 때는 간략한 편지 또는 카드를 함께 보내고, 중국, 중동지역, 힌두 불교권 국가로 보낼 때는 기독교 관련 선물은 삼가야 하며 호칭도 주의해야 한다. (7면 관련 시항 참고)성탄선물보내기와 관련된 문의는 각 공동체 선교사역자 또는 권역별 행정사역자에게 하면 된다./ 서철chol@onnuri.or.kr
캡션 : 52개국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547명의 선교사들과 성탄절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성탄선물보내기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월 있었던 선교사 파송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