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 받는 제자로 나아갑니다”
“쓰임 받는 제자로 나아갑니다”
서빙고 양재 예수 제자학교 수료식
지난 10월 26일(화) 오전 10시 양재 온유홀에서 양재 예수 제자학교 제1기 수료식이 열렸다. 양재 예수제자학교 첫 졸업생이 되는 74명의 예수제자들은 8개월여의 과정을 마치고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이날 영상을 통해 아내, 엄마의 졸업 축하 메시지를 전한 가족들은 “아내가 동서와 사이가 아주 좋아져서 보기 좋습니다.”, “엄마가 이해심이 많아진 것 같아요.” 라며 예수 제자학교로 변화된 수료생의 모습을 전해주기도 했다.
이날 예배에서 한홍 목사는 “깊이 있는 기도와 예배로 내면세계가 건강한 사람이 되길, 하나님 앞에 겸손하며 진실한 일군이 되길 바란다”며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수료식 후에는 수료생과 조장이 서로 포옹하고 기도하며 졸업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어진 다과회에는 수료생과 하객, 수료생의 초청을 받은 예비 학생들이 교제를 나눴다.
한편 서빙고 예수 제자학교도 같은 날 오전 10시 서빙고 시온홀에서 수료예배를 드렸다. 이날 100명이 수료했으며 박종길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고 수료생의 간증과 땡큐 드라마도 볼 수 있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