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스쿨 개강
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스쿨 개강
58부부, 가정의 회복위해 기도
지난 4일(목) 양재에서 ‘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스쿨’이 개강했다. 부부가 함께 중보기도하며 부부와 자녀, 가정의 회복을 이루기 위한 이번 중보기도 스쿨에는 58가정이 참여해 서로의 영적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첫 강의 ‘남편을 위해 기도하라’를 맡은 김여호수아 목사는 남편의 삶을 하나님, 가정, 위대함, 유혹, 직장, 지갑, 우정, 영향력, 스트레스, 자아의 열가지 영역으로 나눠 설명한 후 남편을 위한 중보기도의 방법과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제시했다. 강의 후 아내들은 남편들의 손을 잡고 30분간 기도했으며 조별 모임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강생들은 집으로 돌아가 반려자를 위해 3분~10분 동안 틈틈이 기도해 생활 속의 기도를 실천하는 숙제도 받았다.
부부가 함께하는 중보기도 스쿨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양재 온유홀에서 열리며 신기섭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이기훈 목사가 아내를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를 차례로 강의한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