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Dream Touch
선생님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Dream Touch'
선생님의 꿈, 그리고 하나님의 손길
-초,중,고 교사 대상, 하용조 목사 ‘주님의 꿈’ 선포
-12월 13일(월), 14일(화) 오후 6시30분, 서빙고서
학교 선생님을 위한 전도집회가 다음 달 열린다. 러브터치에 이어 직업별 맞춤 전도집회로는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드림터치(Dream Touch)'는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에 서 있는 교사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안에 있어야 한다는 절박한 필요에서 기획됐다.
행사를 주관하는 여성민 목사는 “가르치는 자로서 아름다운 여행을 시작했던 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온 세상을 주고 싶은 소중한 꿈을 펼치지 못한 채, 오히려 세상의 무거움에 눌려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 선생님을 부르시고 참된 사랑으로 만지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꿈을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고 집회에 담긴 뜻을 밝혔다.
오는 12월 13일(월), 14일(화) 양일간 오후 6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리는 드림터치는 초, 중, 고등학교 교사나 이에 준하는 특수학교와 대안학교 교사가 대상이며,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