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선교학교 - 무릎 선교사로의 삶 재 결단
서빙고 여성사역의 성경통독학교와 무릎선교기도모임은 11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서빙고 시온홀에서 이재환 선교사가 강의하는 요나선교학교를 수강했다.요나선교학교에 참석한 300여 명은 마태복음 24장 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한 선교의 당위성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이 선교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에 나타난 오실 주님과 오신 주님, 다시 오실 주님을 보여주며 이제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 하기 위해 무릎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 삶이 바로 요한 계시록 7장 9절의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에서~”예배하는 그 모습인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셋째 날에는 성찬식을 했다. 또한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미전도종족을 한 종족씩 품고 일평생 그 종족을 위해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나가기로 결단하는 무릎선교사 임명식을 거행했다. 이날 170명이 무릎선교사로 임명 받았다.이 선교사는 “선교는 생명이며 100%의 헌신을 통해서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말하며 복음에 빚진 자로서 한국 교회와 우리를 향한 선교에의 부름심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요나선교학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무릎선교사로 골방에서 열방을 품고 미전도 종족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결단 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윤재 집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