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사랑 전한다
“굉장히 은혜롭고 감동이 오네요. 찬양 가운데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심을 느낀 공연이었습니다.”러시아에서 사역 중 잠시 귀국한 장선천 선교사가 온누리 남성선교 합창단의 찬양에 박수를 끊이지 않으며 말했다. 온누리 남성선교 합창단의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기금 마련 콘서트’가 지난 7일(화) 오후 7시 30분 양재 온유홀에서 열렸다. 온누리 남성선교 합창단은 유선식 목사의 지휘에 맞춰 ‘오 예수’, ‘생명의 길’, ‘축복하노라’ 등 8곡을 열창했다. 정규곡이 끝나자 온유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앵콜을 외쳤고 합창단은 ‘새 사람 되기 원하네’ 등 3곡을 더 선사했다.김선래 안수집사(가정사역 공동체)는 “뉴욕에서 30년 이상 살면서 관람했던 링컨 센터와 카네기홀 공연보다 더 은혜로왔다”며 “공연을 들으며 은혜와 감동이 있는 온누리 남성선교 합창단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ACTS 29 비전 중 사회참여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공연 후 모금한 헌금은 12월 말 노숙자 재활훈련센터를 방문해 기증할 예정이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