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기 전 기도 매일 깜박해요.”
“밥 먹기 전 기도 매일 깜박해요.”
아들의 생일이 12월 25일 이어서 하나님이 교회로 부르신다는 뜻이라 생각하고 2주 전 온누리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는 탤런트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둘째 날 깜짝 출연해 초신자가 품고 있는 설익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했다. “교회에 대한 마음이 없을 때 교회에 다니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부담스럽기만 했다”는 유준상은 아직도 식전기도를 깜박하기 일쑤이고 기도를 하려하면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지만 교회에 다니며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고 좋은 분들을 만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좋다고 말하며 참가자들에게 하나님을 꼭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