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학교선생님 12명 초대한 윤다예 학생 - 선생님들 위해 기도하겠어요

 

이번 드림터치에 윤다예 자매(고3)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학교 선생님 12명을 초대했다. 1학기 수시 모집에 합격한 다예 자매는 학교 다니는 동안에는 선생님들을 전도할 시간이 없었지만 이제는 지난 3년 동안 예뻐해 주신 선생님들에게 구원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있는 선생님도 계시고, 기독교를 종교로만 생각하는 선생님이 계신 것이 안타까웠어요. 그분들의 가르침으로 공부를 했는데, 그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최선의 것이 구원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 드림터치가 좋은 기회였죠.”집회 기간 내내 다예 자매의 가슴이 뛰었다. 다예 자매는 전도요청자 기도모임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 선생님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첫날에는 선생님 두 분이 오셨고, 둘째 날에는 여섯 분이 오셨다. 그런데 어떤 분은 약속이 있다고 먼저 가시고, 어떤 분은 좋아하는 가수(박강성) 순서가 끝나자 가셨어요. 끝까지 남아 계신 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할지는 모르겠어요.”다예 자매는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선생님들이 교회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