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위한 선한 청지기 되겠습니다
권사 안수집사 797명 임직
지난 18일(토) 오후 5시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에서 797명의 임직예배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 명예권사 31명, 권사 146명이 취임을 했고, 남자안수집사 256명, 여자안수집사 364명이 임직을 받았다.김중은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은 이날 ‘선한청지기’(벧전 4:7~11)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총장은 “시험과 어려움이 있을수록 하나님의 영광위해 사는 선한청지기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근신하여 기도하는 청지기, 뜨겁게 사랑하는 청지기, 서로 원망 없이 대접하는 청지기, 협력하는 청지기가 되라고 권면했다.하용조 목사는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내적치유, 기름부으심, 지속적인 훈련이 있어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꾸준히 전진하는 임직자들이 되라고 축복했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