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터치, 성황리 폐막
-328명 결신, 458명 관심…1월 11일 스쿨시작
지난 13일(월)부터 서빙고에서 열린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가 참석자들에게 복음의 강한 도전을 주고 15일(수) 성황리에 폐막했다.사흘간 모두 1795명이 참석했고, 중복 참석을 뺀 순 참석 수는 1203명이다. 328명이 결신하고 458명이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등 모두 786명이 삶의 속도보다 하나님을 향한 방향에 눈을 떴다.여성민 목사는 학교 일정이 바쁜데도 참석한 선생님들께 감사를 전하고, 이어질 ‘드림터치 스쿨’과 네트워크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스쿨은 ▷1월 11일(화) 오후 6시 김영길 총장(요청자도 참석) ▷1월 18일(화) 오후 6시 이기복 교수 ▷1월 25일(화) 오후 6시 하용조 목사 ▷2월 1일(화) 오후 6시 한홍 목사(공동체 목회자, 일대일사역자, 새가족사역자 참여) 순으로 열리며, 세례 문답을 거친 후 2월 22일(수) 저녁예배에서 세례식을 거행한다.사후양육을 맡고 있는 피현희 목사는 스쿨 참석자들이 수료 후 세례 받을 때까지 요청자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박시형 간사(793-9686 교 214) /차명권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