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동창 - 좋은 친구 예수님 소개합니다
양재 여성사역 맞춤 전도집회 '여고동창'
양재 여성사역은 세상의 때가 묻기 전, 순수했던 여고 시절 친구에게 가장 좋은 친구인 ‘예수님’을 소개해준 맞춤전도집회 ‘여고동창’을 지난 21일(화)과 22일(수) 이틀간 열었다.이번 전도집회는 요청자와 대상자가 함께 자리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요청자와 대상자가 150여 명씩 참석했으며 이중 대상자는 2/3인 약 100명이었다. 요청자들은 대상자들이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손을 맞잡고 공연과 말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과 사랑을 전했다.이번 ‘여고동창’은 결신자 76명을 낳았다.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 담당)은 “이들이 진정한 친구인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여성 예배에서 세례를 받기까지 세례 교육과 기타 프로그램으로 계속해 돌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첫째 날
집회는 오전과 오후 2부 순서로 마련됐다. 첫날인 21일(화)에는 ‘소중한 선물’을 주제로 화평홀에서 열렸다. 이광재 전도사의 색소폰 연주, 팝페라 가수 정세훈의 찬양, 김지형 자매의 워십댄스, 한홍 목사 설교, 차화연 집사의 간증은 대상자들의 마음 문을 열었다.
둘째 날
둘째날인 22일(수)은 ‘영원한 친구’를 주제로 오전은 수요여성예배와 함께 본당에서 오후는 화평홀에서 진행했다. 둘째 날은 L발레 공연, 가수 박강성씨의 찬양, 드라마 ‘빈공간’, 한홍 목사 설교, 송정미 사모의 찬양이 있었다. 2부는 화평홀에서 열렸는데 윤석화 집사의 간증에 이어 단상에 선 하용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생명을 내어 준 소중한 친구 예수님을 받아 들이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