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사역으로 선교지 섬긴다
2천선교팀은 지난 25일(화) 서빙고에서 선교위원 모임에서 2005년 선교 계획을 나누었다.
2천선교팀은 지난 25일(화) 선교위원 모임에서 2005년 해외선교사역방향을 발표했다. 2천선교팀에 따르면 올해 해외선교는 △온누리교회의 모든 자원을 비전 2천에 집중 △ 선교지 개척 및 보강 △선교본부 연합체제 구축 △개별사역에서 팀(Team)사역 체계로 전환 △전인적 선교사관리 시스템 도입 △선교사 지휘제계 정립 △비전성취를 위한 협력기관과의 동역 △현지인 지도자 양육 등에 힘쓰게 된다. 특히 올해 해외선교는 온누리교회가 입양한 15개 미전도종족 선교지와 선교베이스 선교사들을 팀으로 묶어 지역을 개발하고 교회를 개척하는데 집중하게 된다. 또한 이날 윤현덕 장로는 ‘Go with Vision 2000’ 보고서를 통해 2010년 이후를 대비해 선교 지도자 개발 극대화를 위한 전략으로 △대청 단기 선교사와 온누리미션의 선교 자원화 △횃불트리니티를 통한 제3세계 지도자 양성 △온누리 출신 차세대 선교 지도자 개발과 양육을 강조했다. / 김익겸kik@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