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 채울 분은 오직 주님!
중국어예배와 온누리미션이 설 연휴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설날 전도집회를 연다.중국어예배는 외국 생활로 외로움을 느끼고 있을 참석자들이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것은 주님뿐이라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집회의 초점을 맞췄다. 8일(화)과 9일(수) 이틀간 서빙고 캠퍼스 두란노홀에서 행사를 하며, 8가지 중국요리로 고국의 맛을 느끼게 하고 찬양과 율동으로 굳은 마음을 풀어 저녁 집회에서 열린 마음의 문으로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인도 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야식으로 물만두를 빚어 먹고 춘절 만회 영상을 보며 중국어예배 지체들과 교제한다.온누리미션은 2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러시아, 이란, 네팔, 미얀마 등 9개 언어별 예배로 나눠 서빙고 캠퍼스와 군포 쉘터, 강화도 말씀의 집 등지에서 설 행사를 한다. 몽골어예배는 8일부터 10일까지 강화도 말씀의 집에서 열리는 재한 몽골인 연합 수련회에 참석하며 스리랑카, 이란, 러시아, 인도, 파키스탄은 서빙고에서 집회를 한다. 파키스탄어예배는 9일(수) 이태원으로 전도활동을 나가고 인도어예배와 트리니티학생팀은 집회 후 서울 탐방을 나간다.중국어예배와 온누리미션은 외국인근로자 전도집회를 위해 차량운전, 식당봉사 등으로 섬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재정과 기도로 후원해 줄 성도들을 기다리고 있다.·중국어예배 후원 : 하나은행 573-810008-54805(예금주: 온누리교회 중국어예배부)·문의: 차명선 간사(3215-3707)·온누리미션 후원 : 하나은행 573-810031-74605(예금주: 온누리교회 온누리미션)·문의: 허정필 간사 (010-6290-5532) 김연화 간사 (3215-3514)/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