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분이 있단다”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분이 있단다”

33명 초대 26명 예수님 영접

 

지난 두 달 동안 대전의 대학청년 공동체 기드온이 열심히 준비해 온 청년맞춤전도집회 ‘프렌즈’가 5월 27일(금) 저녁 대전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비전센터와 가까이 위치한 6개 대학 캠퍼스 학생들과 직장인에게 가장 좋은 친구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이 날 전도집회에는 젊은이 33명이 초대되었고 이 중 79%인 26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열매가 나타났다.      / 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1. 참가자들은 유니폼을 맞춰 입은 봉사팀이 서빙 하는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며 조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2. 청년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이럴 때 친구가 필요하다’에서 가장 많이 나온 대답은 ‘혼자 밥 먹어야 할 때’였다. 기드온 청년부 지체 3명이 함께한 토크쇼는 ‘내가 꼭 필요할 때 나와 함께해 줄 친구는 누구일까?’를 생각하게 했다.

 

3. 조영진 목사는 “세상에서 사귀는 친구는 유한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며 “우리의 삶의 친구 되신 예수님, 변치 않고 우리와 늘 참께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않겠냐”고 대상자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했다.

 

 

 

4. 이 날 결신카드를 작성한 청년 26명은 오늘(일) 비전선터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주 과정의 ‘프렌즈 스쿨’에 참가한다. 기드온 청년부는 이들이 스쿨 졸업 후 세례를 받고 일대일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인도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