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성도 전도폭발훈련 전도 1~3위 휩쓸어
36기 권진희 집사 94명 전도로 1위온누리 전도폭발훈련 9월 개강 예정
온누리교회 성도가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지난 1일 열린 ‘전도폭발훈련학교’(이하 ‘전폭’) 수료식에서 개인전도분야 1, 2, 3위를 휩쓸고, 1단계 개인전도 2위를 차지하는 등 발군의 열매를 맺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번 사랑의교회 36기 ‘전폭’에는 온누리교회 24명이 위탁형식으로 참가했는데, 20여 년의 이 교회 ‘전폭’ 역사상 타 교회 출신이 전도왕을 차지한 것은 물론, 상위 3위까지 모두 거머쥔 것은 이례적인 ‘사건’으로 평가됐다.전도의 내용도 놀랍다. 1단계 개인전도 2위를 차지한 유순자 집사는 13주간의 훈련동안 19명을, 개인전도 3위를 차지한 임성숙 집사는 28명을, 2위를 차지한 이상희 집사는 46명을 전도했으며, 전도왕 권진희 집사는 무려 94명을 전도하는 기염을 토했다.권진희 집사는 “전폭을 통해 전도 암기전문을 외우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담대히 선포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성령님이 충만하게 만지시면 누구나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저 전폭을 따라갔을 뿐이고 성령님의 통로가 됐을 뿐”이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덧붙였다.이우진 전도사(전도콜센터)는 “이번 ‘전폭’은 우리교회 ‘전도콜센터’의 본격적인 사역과 관련해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이번 수료생들이 모두 오는 9월부터 시작하는 ‘온누리전폭’의 스태프로 섬길 예정이며, ‘온누리 전폭’수료자들은 전도콜센터의 전도자로 등록돼 개인 맞춤전도의 전문사역자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전도콜센터는 다음 주에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획기적인 전도관리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맞춤전도사역의 새 장을 연다는 계획이다./차명권 기자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