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데이트하듯 큐티하세요”
“사람과 데이트하듯 큐티하세요”
여성 큐티 세미나 개강, 80명 수강
▲윤치연 집사는 “큐티를 하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영적 혈관이 건강해 진다”며 큐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큐티는 사랑하는 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향을 강화하기 위한 경건 훈련이기 때문이 박복과 연습이 중요합니다. 적어도 3년은 해 보시고 큐티 체질이다 아니다 말씀하세요.” 비 내리는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말씀을 사모하는 여성 80여명이 양재 온유홀에 모였다. 3주 과정 여성 큐티 세미나의 첫 강의를 맡은 윤치연 집사(양재 여성사역)는 교회의 사역자로서, 두 자녀의 어머니로서 그동안 큐티 해 온 경험을 고스란히 쏟아놓았다. 윤 집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 신지,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말씀 안에서 해석하는 능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재 여성사역의 이숙자 권사는 “이번 큐티 세미나 수강생 중 약 80%가 지난 3일 끝난 좋은 어머니스쿨 수료생이며 이들이 세미나를 수료한 후 큐티 나눔방에 합류해 여성 리더십으로 커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주와 3주차 강의는 김미정 집사(양재 여성사역)와 이숙자 권사가 차례로 맡을 예정이다.
문의: 박선혜 간사(570-7342)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