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세계선교센터 9주년 기념예배
온누리세계선교센터 9주년 기념예배
2천/1만 비전과 Acts 29 비전 이루기 위해 ‘선교사 훈련’에 주력
온누리세계선교센터는 지난 6월 8일(수)과 12일(주일) 훈련 사역 9주년 및 온누리벧엘교회 9주년을 기념하며 수요일 찬양예배와 주일 감사예배를 드렸다.주일예배에는 온누리벧엘교회의 장애인공동체 40명과 무의탁 노인 시설인 에녹 공동체 20명의 노인들을 초대해 함께 점심식사를 했고 의료, 미용 봉사를 하고 영정사진을 찍어줘 우리의 감사를 이웃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1994년 2천/1만 비전 선포와 함께 선교 훈련생들의 훈련장소로 사용된 건물과 온누리 벧엘교회가 모체가 되어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설립된 온누리세계선교센터(OWMC)는 지난 2002년 3월 현재 건물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증축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그동안 선교사를 훈련의 심장부 구실을 감당해 온 온누리세계선교센터는 앞으로 온누리 선교 메트릭스의 한 축을 이루며 Acts 29 비전을 이루기 위해 힘쓰고 있다.황종연 세계선교센터 담당 목사는 “선교를 담당하는 온누리의 모든 부서와 함께 선교 동력화를 이루어 새로운 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세계선교를 향한 선교센터의 비전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