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센터 22일 기공예배
온누리요양센터 기공예배가 오는 22일(금) 오전 11시 용인시 양지면 주북리 현장부지에서 있다. 이날 예배는 박종길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린다. 오는 12월 준공예정인 요양센터는 50명이 입소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축해 내년 4월 개원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작성자 온누리

지금 인도는 쏟아지는 빗방울이 한결 시원하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그동안 40도 이상 치솟던 기온도 한풀 꺾여서 이제 살만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손님 접대가 많은 이곳 델리는 인도의 대표적인 관문도시라서 여기저기에서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북인도의 다른 지역을 가시는 분들, 델리를 거쳐 다른 나라로 가시는 분들, 아웃리치팀 등등 저희 집에도 지금까지
2005-07-24 · 제55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