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앗양 퇴원 감사예배 드려
지난 15일, 임앗 양의 퇴원 감사예배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드렸다. 같이 입국한 러앗따나의 죽음에 슬퍼하던 병원 관계자와 의료선교D팀 모두 그의 퇴원을 기뻐했다. 임앗 양은 오늘(17일) 서빙고 9시 예배에서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앗 양은 이달 말 캄보디아로 돌아간다./ 김익겸 기자 kik@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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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임앗 양의 퇴원 감사예배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드렸다. 같이 입국한 러앗따나의 죽음에 슬퍼하던 병원 관계자와 의료선교D팀 모두 그의 퇴원을 기뻐했다. 임앗 양은 오늘(17일) 서빙고 9시 예배에서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앗 양은 이달 말 캄보디아로 돌아간다./ 김익겸 기자 kik@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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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도는 쏟아지는 빗방울이 한결 시원하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그동안 40도 이상 치솟던 기온도 한풀 꺾여서 이제 살만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손님 접대가 많은 이곳 델리는 인도의 대표적인 관문도시라서 여기저기에서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북인도의 다른 지역을 가시는 분들, 델리를 거쳐 다른 나라로 가시는 분들, 아웃리치팀 등등 저희 집에도 지금까지
2005-07-24 · 제55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