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탈북자 회관 썸머 스쿨 열린다

초·중고생 대상 국·영·수 강의

탈북자 종합회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썸머 스쿨을 연다.

오는 25일(월)부터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탈북자 종합회관에서 열리는 썸머 스쿨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역사 등 5개 교과목과 컴퓨터를 가르치며 성경공부도 병행한다.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있으며 현직 학원 강사, 대학생, 직장인 등 자원봉사 교사들이 강사로 섬긴다. 현재 과목별로 교사 한 명씩이 배정된 상태며 탈북자 청소년들을 향한 선교의 마음을 품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탈북자종합회관(3463-9686)          박정래 (019-582-9232)

/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