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시는 곳 어디라도 갑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국내외 지원 요청 쇄도 대청, JDS, 외국어예배 73팀 1200여 명 ‘준비 끝’
온누리 공동체는 성령의 흐름을 따라 올해 이스라엘을 향해 아웃리치를 집중하고 있다. 성인공동체와 차세대, 각 사역팀에서 온누리 성도 1300여 명이 ‘예루살렘 평화행진 2005’에 참여한다. 아웃리치의 주류가 이스라엘로 흐르고 있지만 대학청년과 JDS팀, 외국어예배, 성인공동체 일부는 그동안 섬겨온 지역과 도움을 청하는 선교지로 발걸음을 하고 있다.올해 이스라엘 이외 지역 해외 아웃리치는 73팀 1200여 명이 동북아시아, 일본, 러시아, 캄보디아를 비롯한 20여 국에서 펼친다. 아웃리치팀이 가장 많이 나가는 지역은 동북아시아로 총 27팀이 의료사역과 일대일 사역, 차세대 사역을 한다. 선진국 중 복음화 비율이 가장 낮은 일본에는 18팀이 들어가 노방전도, 성경학교, 코리안 나이트, 교회 보수공사 등을 하며 복음을 전하고 연약한 지역 교회를 섬긴다. 이 외 카자흐스탄에서 한글교실, 필리핀 어린이 사역, 캄보디아 의료선교 등 세계 곳곳에서 섬김을 통해 복음의 씨를 뿌린다.팀별로는 대청연합에서 25팀, JDS는 15팀, 외국어예배가 11팀, 성인공동체에서 6팀 순으로 파송한다. ‘Make & Build’를 올 여름 아웃리치 비전으로 삼고 Acts 29 실현을 위해 힘쓰는 대학청년 연합은 해외 비전교회를 돕고 집회와 전도를 중점으로 하는 해외 아웃리치 외에 국내에도 약 1500명이 30여 지역으로 떠난다. 고 이태화 형제가 이 지역 복음화를 위해 눈물로 기도한 화개를 비롯해 문경, 예산 등에서 성경학교, 전도, 섬김 사역을 중심으로 국내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부흥을 위해 올 여름 아웃리치를 준비한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생명의 말씀을 말하라’는 주제로 7월 23일(토)부터 26일(수)까지 경남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미자립교회 5곳을 방문해 찬양사역, 주일학교, 교회 수리와 도배사역을 한다.‘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요청에 따라 온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온누리 공동체 아웃리치팀, Acts 29 비전이 영글어가길 바라며 이들은 올 여름도 섬김의 구슬땀을 흘릴 것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온누리 공동체는 성령의 흐름을 따라 올해 이스라엘을 향해 아웃리치를 집중하고 있다. 성인공동체와 차세대, 각 사역팀에서 온누리 성도 1300여 명이 ‘예루살렘 평화행진 2005’에 참여한다. 아웃리치의 주류가 이스라엘로 흐르고 있지만 대학청년과 JDS팀, 외국어예배, 성인공동체 일부는 그동안 섬겨온 지역과 도움을 청하는 선교지로 발걸음을 하고 있다.올해 이스라엘 이외 지역 해외 아웃리치는 73팀 1200여 명이 동북아시아, 일본, 러시아, 캄보디아를 비롯한 20여 국에서 펼친다. 아웃리치팀이 가장 많이 나가는 지역은 동북아시아로 총 27팀이 의료사역과 일대일 사역, 차세대 사역을 한다. 선진국 중 복음화 비율이 가장 낮은 일본에는 18팀이 들어가 노방전도, 성경학교, 코리안 나이트, 교회 보수공사 등을 하며 복음을 전하고 연약한 지역 교회를 섬긴다. 이 외 카자흐스탄에서 한글교실, 필리핀 어린이 사역, 캄보디아 의료선교 등 세계 곳곳에서 섬김을 통해 복음의 씨를 뿌린다.팀별로는 대청연합에서 25팀, JDS는 15팀, 외국어예배가 11팀, 성인공동체에서 6팀 순으로 파송한다. ‘Make & Build’를 올 여름 아웃리치 비전으로 삼고 Acts 29 실현을 위해 힘쓰는 대학청년 연합은 해외 비전교회를 돕고 집회와 전도를 중점으로 하는 해외 아웃리치 외에 국내에도 약 1500명이 30여 지역으로 떠난다. 고 이태화 형제가 이 지역 복음화를 위해 눈물로 기도한 화개를 비롯해 문경, 예산 등에서 성경학교, 전도, 섬김 사역을 중심으로 국내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부흥을 위해 올 여름 아웃리치를 준비한 동대문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생명의 말씀을 말하라’는 주제로 7월 23일(토)부터 26일(수)까지 경남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미자립교회 5곳을 방문해 찬양사역, 주일학교, 교회 수리와 도배사역을 한다.‘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요청에 따라 온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온누리 공동체 아웃리치팀, Acts 29 비전이 영글어가길 바라며 이들은 올 여름도 섬김의 구슬땀을 흘릴 것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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