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웨드 크리스천 新웨딩문화
탈북자 등 결혼식 지원크리스천 웨딩 컨설팅업체인 두웨드(www.Duwed.com)가 협력업체와 ‘Giving Wedding’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는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생활보호대상자, 외국인 근로자, 탈북자 등 경제적으로 결혼식을 치르기 힘든 이들을 대상으로 결혼식을 치러주는 프로젝트이다. 웨딩업계 최초의 시도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두웨드는 한사람 한사람의 결혼식을 축복으로 채워가며 또 그 축복을 더 많은 곳으로 흘려보내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두웨드는 이미 지난해 9월 불우가정과 탈북자가정 29쌍을 초청해 메이필드호텔에서 하용조 목사의 주례로 합동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Giving Wedding’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출석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서를 제출하면, 이중 선별해 결혼식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또 두웨드의 모든 수익금은 장애우,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어려운 이웃의 결혼식을 돕는 것과 오지에 있는 선교사에게 CGNTV의 선교방송 안테나를 다는 데 쓰여진다.·문의: 박정화 팀장(517-0017)/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