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위기 회복학교’ 개강
5명 전문강사 명쾌한 해법 제시양재 회복사역은 결혼생활의 위기 회복을 위한 ‘이혼위기 회복학교’를 오는 3월에 처음으로 개설한다. 내달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양재 온유홀에서 진행하며, 총 다섯 명의 강사진이 각각의 주제를 통해 성도들에게 위기를 벗어나 회복할 수 있는 통로를 제시해 준다. 별거와 심각한 부부갈등으로 인해 힘들어 하거나 이혼 위기에 처해 있는 모든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현재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내달 3일 황혜리 교수의 ‘이혼은 끝이 아니다’를 시작으로 ▷정성준 선교사가 ‘상한 감정의 치유’(3/10) ▷정소영 교수가 ‘엄빠의 자녀 키우기’(3/17) ▷이기원 목사가 ‘나는 누구인가’(3/24) ▷최용준 목사가 ‘회복으로 떠나는 여행’(3/31)을 주제로 5주간의 일정을 펼친다. 참가자는 온누리교회 홈페이지(onnuri.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회비 3만원(수련회 포함, 하나은행 577-810288-11007 예금주 정혜진) ·문의: 정혜진 간사(570-7514)/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