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사랑 이어가요
각종 긍휼사역, 교회사역 지원사랑을 줄 이을 자원봉사자 모집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 매장이 작년 개장 이후 탈북자 사역, 외국인 근로자 쉘터, 선교사 자녀 장학금, 파키스탄 지진 등에 매장 수익금을 지원해온 것처럼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곳과 교회 사역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심상달 장로(사랑의 줄잇기 담당)는 “사랑의 줄잇기 기본 사역은 북한과 아프리카를 돕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외에도 사회의 그늘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사역을 지원할 것입니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제도적 틀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도움을 받기 힘듭니다”라며 이 일을 위해 올해는 많은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작년에는 물건을 공급받고 파는 데 신경을 쏟았지만 매장이 자리를 잡았으니 올해는 사랑의 줄잇기 기본목적에 집중하려 합니다. 자원봉사자를 보강해 오는 사람이 기분 좋게 물건을 사고 사랑을 나누며 이어가는 운동이 확산되길 바랍니다”고 말했다.이번 2월달 수익금은 탈북자를 돕는 데 쓰인다.사랑의 줄잇기 서빙고 매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사랑의 줄잇기 가게에서 ‘온누리교회가 온 세상을 향해 나가는 통로로 사랑의 줄잇기 가게가 쓰이길’ 기도하는 기도모임을 하고 있다. ·문의: 황영주 간사(3215-3221) 사랑의 줄잇기 가게(3215-3259)/ 전성희 기자<2005년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점 판매수익금 지원처>1월 쓰나미 참사 6,863,4502월 민족사랑공동체(용산노숙자) 3,500,0003월 디딤돌선교회(소년소녀가장) 3,300,0004월 북한농업개발 4,700,0005월 한민족복지재단(아프리카에이즈어린이) 9,300,0006월 입양인 목회(해외입양인) 3,500,000 예루살렘평화행진2005 3,500,0007월 외국인 근로자 쉘터 6,000,0008월 탈북자 5,200,0009월 북한농업개발 4,800,00010월 선교사 자녀 장학금 5,700,00011월 파키스탄 지진 9,700,00012월 서울지역빈민촌 사랑의 연탄배달 4,500,000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 매장이 작년 개장 이후 탈북자 사역, 외국인 근로자 쉘터, 선교사 자녀 장학금, 파키스탄 지진 등에 매장 수익금을 지원해온 것처럼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곳과 교회 사역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심상달 장로(사랑의 줄잇기 담당)는 “사랑의 줄잇기 기본 사역은 북한과 아프리카를 돕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외에도 사회의 그늘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사역을 지원할 것입니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제도적 틀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도움을 받기 힘듭니다”라며 이 일을 위해 올해는 많은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작년에는 물건을 공급받고 파는 데 신경을 쏟았지만 매장이 자리를 잡았으니 올해는 사랑의 줄잇기 기본목적에 집중하려 합니다. 자원봉사자를 보강해 오는 사람이 기분 좋게 물건을 사고 사랑을 나누며 이어가는 운동이 확산되길 바랍니다”고 말했다.이번 2월달 수익금은 탈북자를 돕는 데 쓰인다.사랑의 줄잇기 서빙고 매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사랑의 줄잇기 가게에서 ‘온누리교회가 온 세상을 향해 나가는 통로로 사랑의 줄잇기 가게가 쓰이길’ 기도하는 기도모임을 하고 있다. ·문의: 황영주 간사(3215-3221) 사랑의 줄잇기 가게(3215-3259)/ 전성희 기자<2005년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점 판매수익금 지원처>1월 쓰나미 참사 6,863,4502월 민족사랑공동체(용산노숙자) 3,500,0003월 디딤돌선교회(소년소녀가장) 3,300,0004월 북한농업개발 4,700,0005월 한민족복지재단(아프리카에이즈어린이) 9,300,0006월 입양인 목회(해외입양인) 3,500,000 예루살렘평화행진2005 3,500,0007월 외국인 근로자 쉘터 6,000,0008월 탈북자 5,200,0009월 북한농업개발 4,800,00010월 선교사 자녀 장학금 5,700,00011월 파키스탄 지진 9,700,00012월 서울지역빈민촌 사랑의 연탄배달 4,500,000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