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구원 기도모임 시작
전도콜센터가 오늘(26일)부터 ‘요청자 기도모임’을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모임’으로 모임의 성격을 바꾼다. 이로써 전도콜센터에 전도를 부탁한 요청자 뿐만 아니라 가까운 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이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우진 목사(전도콜센터 담당)는 “가족 구원에 대한 열망은 있으면서도 방법 등을 몰라 막연히 두려워하는 성도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면서 “새로운 기도모임은 이런 분들까지 모두 초청하며 전도콜센터의 검증된 전도방법을 통해 가족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모임은 매주일 오전 10시 20분 서빙고 엘림홀에서 열린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