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동의 결혼예배’
네팔인 15년 만에 결실오늘(26일) 선교관 302호에서 아주 특별한 결혼식이 열린다. 네팔어예배에서 만난 ‘록 가르티 마거’형제와 ‘안지라 기리’자매가 한국에 들어온 지 15년 만에 두웨드의 도움으로 결혼예배를 드리게 된 것. 이들은 종교에 대한 가족들의 극심한 반대와 국경을 뛰어 넘는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한편, 크리스천 웨딩컨설팅 ‘두웨드’는 생활보호대상자, 외국인 근로자, 탈북자 등 경제적으로 결혼식을 치르기 힘든 이들을 대상으로 결혼예배를 드려주는 ‘Giving Wedding’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