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성령수련회 ‘확 달라진다’

외부 강사 초청, 테이블 리더 가동

2006년 첫 ‘성령수련회’가 내달 8일부터 이틀간 남양주 천보산기도원에서 열린다. 이에 성령수련회팀에서는 오늘(12일)부터 접수에 들어갔다.‘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는 주제로 열릴 16회 성령수련회는 매일 강사가 바뀐다는 것이 특징이다. 첫 날은 이기훈 목사(온누리 남양주교회)가, 두 번째 날은 장경철 교수(서울여대 조직신학과)가 강사로 나선다. 이는 목회자와 신학자의 강의를 통해 성령집회에 시너지 효과를 염두에 둔 것이다. 또 테이블 리더를 가동한다. 이를 위해 성령수련회팀에서는 2월 중순부터 스태프 교육에 들어갔다. 매주 화요일 30명의 스태프가 수련회 참가자들을 섬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성령수련회 담당 최원준 목사는 “올해 교회 전체적인 코드가 ‘부흥’인데, 성령수련회를 통해 성도들이 부흥의 발판을 마련하기 바란다”며 초청했다.한편, 접수 마감일인 내달 2일 이후나 당일 접수는 할 수 없다. 또 주최측에서는 참여자들이 집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녀는 동반할 수 없다는 방침을 밝혔다.·문의 : 강근식 간사(3215-3532)/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