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노인복지관 ‘터닝포인트’ 개강
지난 8일 18명 참석…15주간 ‘내적 성숙’에 주력 용산노인복지관에서 노년기 자아통합을 위한 내적변화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터닝 포인트’가 지난 8일 개강했다. 앞으로 15주차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터닝 포인트에 총 18명이 참여했다.주강사인 원성원 상담사(CES센터 소장, 청아캠프 실장)와 여효주 상담사(CES센터 이사)가 첫 시간인만큼 파트너끼리 서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모든 참여자들에게 자기 파트너를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상대방을 알아가는 등, 상담사와 참여자간에도 친밀감 형성의 기회가 되었다.‘터닝 포인트’는 서울시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 개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용산노인복지관에서 이 사업에 지원해 선정된 것이다. 2기는 25명으로 7월경 시작할 예정이다.·문의: 이의용 사회복지사(794-6100)/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