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굳게 서서 도움 주겠습니다”

JDS 9기 105명 지난 2월 28일 입학 예배 드려  “말씀을 많이 몰라 영적인 혼란이 조금만 와도 믿음이 많이 흔들렸던 제게 한 친구가 예수제자학교(JDS)를 소개해줬습니다. 저는 JDS를 통해 말씀으로 무장한 굳건한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이며, 지금의 저와 같이 믿음에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습니다.”이번 JDS 9기에 입학한 심은지 성도(젊은부부학교 가정사역본부)는 예수제자학교에 입학한 소감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또 멀리 전북 익산 이리신광교회에서 JDS 교육을 받기위해 등록한 강순희 사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제 고집과 이기적인 것 등을 모두 내려놓고 우리교회 성도들을 위해 헌신하는 사모로 쓰임받겠다”고 결단했다.이처럼 영적으로 한 단계 성숙하고 주께 쓰임받기 위해 모인 서빙고 주간 JDS 9기 학생들 105명은 지난 2월 28일(화) 오전 10시 두란노홀에 모여 입학예배를 드렸으며, 이들은 겸손과 정직한 자세로 성실히 훈련할 것을 다짐했다. 교육은 총 30주 과정으로 성경암송과 교제 읽고 독후감 쓰기 등으로 진행한다.한편 캠퍼스별 JDS 입학예배 일정은 다음과 같다. △서빙고 저녁 7기: 3월 4일 △양재 주간 4기: 2월 23일, 저녁 2기: 2월 25일 △수원 주간 3기: 3월 3일, 저녁 3기: 3월 9일 △부천 저녁 2기: 3월 11일 △대전 저녁 2기: 3월 6일. / 김의재 기자 kuj@onnuro.or.kr  ▲ JDS 9기생들이 겸손과 정직한 자세로 성실히 훈련 받을 것을 다짐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