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GNTV 개국1주년 특집 / “급하고 강하게 복음의 장막을 펼쳐라”

<글 싣는 순서>1. 급하고 강하게 복음의 장막을 펼쳐라   - 사진으로 보는 CGN TV 1년2. 방송에 생명, 보혈을 담아라    - CGN TV 콘텐츠3. 온 세상이 Acts 29로 가득할 때까지! - CGN TV 비전 - 사진으로 보는 CGN TV 1년 - 전파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CGN TV가 지난 해 3월 개국 이래 숨가쁜 사역의 달음질을 해오는 동안 벌써 개국 1주년을 맞았다. CGN TV는 그동안 Acts29 비전을 따라 선교지에 위성수신기를 꽂으며 세계 곳곳에 복음의 첨병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온누리신문은 앞으로 3회에 걸쳐 1년간 CGN TV의 주요사역을 사진으로 살펴보고, 늘 새롭게 변화하는 콘텐츠와 온 세상을 향해 나가는 CGN TV의 비전을 살펴본다.<편집자주> CGN TV가 지난 해 3월 29일 복음을 통해 세계를 하나로 묶는 크리스천 글로벌 네트워크를 비전으로 개국, 희망찬 문을 열었다. 이후 CGN TV는 디지털시대의 중심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으로 5대양 6대 주에 1만 3천 한인 선교사와 67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해 24시간 영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CGN TV는 하루 아침에 탄생한 것이 아니다. CGN TV의 전신인 온누리TV를 통해 뿌리를 내렸다. 온누리TV는 2000년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생생하고 빠르게 전하기 위해 탄생했다. 온누리TV가 성장을 거듭하면서 위성선교방송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CGN TV로 거듭난 것이다. 하용조 목사는 CGN TV 개국예배에서 “세계 곳곳에 흩어진 수많은 선교사들과 열방에게 CGN TV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운 때에 우리가 해야 할 일”임을 강조했다.또 CGN TV는 지난해 8월 26일 미주 CGN TV를 개국,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전문선교방송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개국 이래 펼쳐온 ‘드림온’(Dream On) 캠페인을 통해서도  첨단 크리스천 위성방송으로 그 꿈을 펼치고 있다. 한편, CGN TV는 새해에는 ‘회복과 부흥’의 기치를 내걸고 교회를 통한 세상의 회복과 네트워크를 통한 부흥의 통로를 만들고 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CGNTV 전직원 아웃리치= 2005년 여름, CGN TV 직원들은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위성수신기 설치를 위해 자비량으로 아웃리치를 떠났다. 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와 JDS도 위성수신기설치에 동참해 국내외 총 650대를 설치했다.  ▲ 두웨드 GIVING WEDDING 프로젝트= 두웨드는 협력업체와 힘을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결혼식을 치러 주고 있다. 지난 2월 26일에는 네팔인 근로자가 한국에 들어온 지 15년 만에 감동의 결혼예배를 드렸다.   ▲ 미주 CGN TV 개국(LA)= 2005년 8월 미국 LA에서 CGN TV 미주방송국을 개국했다. 미주 CGN TV에서는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한국 방송국과의 교류, 제작물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북미주와 남미의 송출 기지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 다국어 방송 시행= 국내 최초로 프로그램 다국어 방송의 문을 열었다. 이로써 그 동안 언어와 문화의 장벽에 부딪쳤던 해외 각 지역 시청자들이 자유롭게 국내 프로그램들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CGN TV는 ‘말씀강해’ ‘세미나’ ‘영어교육프로그램’ 등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불어, 러시아어 등 총 6개 국어로 자막방송을 하고 있다.    ▲ 예루살렘 평화대행진 전세계 LIVE 중계= CGN TV는 2005년 8월 ‘화해’ ‘회복’ ‘평화’를 주제로 예루살렘 현지에서 진행된 지구촌 대축제 ‘예루살렘 평화대행진 2005’ 현지 집회를 생중계했다.  ▲ 드림온캠패인= CGN TV는 2005년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선교지 100곳을 목표로 ‘기아대책과 함께 하는 Dream On’ 캠패인을 펼쳤다. 3천300만원의 목표액보다 300만원이 더 헌금되었다. 또 9월 25일에는 선교지 1천 곳을 목표로 2차 캠페인을 시작했는데 2006년 3월 9일 기준으로 476명이 동참해 2억8천480여 만원을 돌파했다.  ▲ ‘드림온 나이트’ 후원의 밤 개최= CGN TV를 후원하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2006년 1월 12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뜻을 함께 하는 이들이 CGN TV의 사역을 위해 중보하며 서로의 비전을 나누는 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 산학협약, 극동방송 공동제휴= 2005년 5월 12일, 전주대학교 ‘전통문화콘텐츠 X-edu 사업단’과 산학협력을 맺고, 크리스천 전문인력 양성 및 방송 선교 도약을 위한 물꼬를 텄다. 또 5월 19일에는 극동방송(사장 김장환)과 방송 선교를 위한 공동제휴 협약도 맺었다.   ▲ 선교지를 위한 프로그램 방영= CGN TV는 선교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현지 선교사들과 함께 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미키클럽’과 현지 선교사들을 위로하는 ‘선교사님 힘내세요’ 등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