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지금 온 누리는 ‘Smile Again’ 물결

2004년 대청연합은 맞춤전도집회 'Just4U'를 통해 'J4U'공동체를 탄생시켰다.   대청, 온라인까지 전도 영역 확대…큰 호응 집회 이후에도 콘서트·아웃리치 등 잇달아 온누리전도사역본부에서 주관하는 대학·청년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전도집회는 ‘Smile Again’ 캠페인의 출발점이 된다. 온라인으로 전도 극대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도집회는 온라인을 통해 전도대상자들을 찾아간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온라인 노방전도’로 볼 수 있는 이것은 젊은 세대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싸이월드(http:// town.cyworld.com/smile again)에 미니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1촌맺기’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맺고 있는 1촌 중에서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전도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맞춤전도집회가 끝난 이후에도 1촌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새신자가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지난 8일(수)까지 오프라인 신청자 수는 200여 명이었고, 싸이월드를 통해서는 8일(수) 기준으로 150여 명이 1촌을 맺었다.   전 교회적 캠페인으로 발전  이번 전도집회 ‘Smile Again’은 취업, 결혼 등에 대한 걱정으로 웃음을 잃어버린 청년들에게 다시 웃음을 찾아주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앞으로 ‘Smile Again’은 전 교회적 캠페인으로 발전된다. 청년들뿐만 아니라 실업, 경제적인 고통, 어려운 환경 등으로 신음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웃음을 찾아주는 운동이다. 이를 위해 5월에는 ‘Smile Again’ 콘서트가 열린다. 이 콘서트의 수익금은 웃음이 필요한 이웃들과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여름에는 아프가니스탄 아이들과 국민들이 웃을 수 있도록 아웃리치를 떠난다. 가을에도 이벤트 펼쳐서 2006년이 웃음을 되찾는 한 해가 되도록 힘을 쏟을 예정이다.이번 맞춤전도집회 담당 교역자인 김평래 목사는 “전도집회가 웃음을 잃은 대학·청년들에게 진짜 비전을 찾고, 웃을 수 있는 인생의 놀라운 만남을 제공해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