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간증/ 지연주
“신앙의 전환점이 된 일대일”
지연주(갈렙 공동체) 일대일을 통해 무의미한 교회생활에서 획기적으로 신앙생활의 변환점을 맞이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보다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흔히 말하는 안개교인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게 하루는 온누리교회 어느 권사님께서 온누리교회 청년부등록을 권유하셨습니다. 전 그 다음 주부터 등록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다음 주에 곧바로 새신자 7주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새신자 과정을 수료한 저는 바로 일대일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일대일 양육자와의 첫 만남을 잊지 못합니다. 일대일 첫 시간에 전 급하게 교재만 사들고 와서 성경구절 한마디 못 적어와 하나님께 죄송스러워 어쩔 줄 모르고 있을 때 저를 맡으신 양육자분이 다가와 “연주 자매 잘 왔어요. 하나님께서는 자매를 많이 사랑하고 기다리셨어요”라며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고 저는 양육자님의 말씀이 절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그 후 저는 일대일교육 한 과 한 과를 즐겁게 기다렸습니다. ‘말씀과 성경’이라는 과정을 배울 때 어느새 변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고, 하나님에 관한 모든 말씀과 책들이 궁금해지면서 읽고 싶어졌습니다. 기도 과목을 진행할 무렵 교회서적코너에서 제목만 봐도 은혜스럽고 행복해지는 기도와 말씀에 관한 책들을 사들고 나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됐고, 책 제목처럼 기도하면서 정말 행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제 입에선 유행가가 아닌 찬송가를 흥얼거리고, 얼굴이 밝아졌다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엔 평온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대일을 시작하면서 전에는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말씀에 대한 필요와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런 제게 하나님께서는 일대일을 통해 촉촉한 은혜의 단비를 내려주셨습니다. 또한 지난 2006년 새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6가지 축복’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날 저는 큰 용기를 내어 한 번도 올라가본 적이 없는 본당 무대단상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두 친구를 전도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전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후 저는 두 친구에게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고, 두 친구들은 그 주에 바로 예배드리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매주 잘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일대일 성경공부 한 과 한 과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신 양육자님께 감사드리며,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제 기도를 응답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지연주(갈렙 공동체) 일대일을 통해 무의미한 교회생활에서 획기적으로 신앙생활의 변환점을 맞이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보다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흔히 말하는 안개교인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게 하루는 온누리교회 어느 권사님께서 온누리교회 청년부등록을 권유하셨습니다. 전 그 다음 주부터 등록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다음 주에 곧바로 새신자 7주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새신자 과정을 수료한 저는 바로 일대일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일대일 양육자와의 첫 만남을 잊지 못합니다. 일대일 첫 시간에 전 급하게 교재만 사들고 와서 성경구절 한마디 못 적어와 하나님께 죄송스러워 어쩔 줄 모르고 있을 때 저를 맡으신 양육자분이 다가와 “연주 자매 잘 왔어요. 하나님께서는 자매를 많이 사랑하고 기다리셨어요”라며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고 저는 양육자님의 말씀이 절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그 후 저는 일대일교육 한 과 한 과를 즐겁게 기다렸습니다. ‘말씀과 성경’이라는 과정을 배울 때 어느새 변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고, 하나님에 관한 모든 말씀과 책들이 궁금해지면서 읽고 싶어졌습니다. 기도 과목을 진행할 무렵 교회서적코너에서 제목만 봐도 은혜스럽고 행복해지는 기도와 말씀에 관한 책들을 사들고 나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됐고, 책 제목처럼 기도하면서 정말 행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제 입에선 유행가가 아닌 찬송가를 흥얼거리고, 얼굴이 밝아졌다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엔 평온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대일을 시작하면서 전에는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말씀에 대한 필요와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런 제게 하나님께서는 일대일을 통해 촉촉한 은혜의 단비를 내려주셨습니다. 또한 지난 2006년 새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6가지 축복’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날 저는 큰 용기를 내어 한 번도 올라가본 적이 없는 본당 무대단상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두 친구를 전도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전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후 저는 두 친구에게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고, 두 친구들은 그 주에 바로 예배드리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매주 잘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일대일 성경공부 한 과 한 과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신 양육자님께 감사드리며,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제 기도를 응답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