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대일 간증/ 지연주

“신앙의 전환점이 된 일대일”지연주(갈렙 공동체) 일대일을 통해 무의미한 교회생활에서 획기적으로 신앙생활의 변환점을 맞이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보다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흔히 말하는 안개교인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게 하루는 온누리교회 어느 권사님께서 온누리교회 청년부등록을 권유하셨습니다. 전 그 다음 주부터 등록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다음 주에 곧바로 새신자 7주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새신자 과정을 수료한 저는 바로 일대일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일대일 양육자와의 첫 만남을 잊지 못합니다. 일대일 첫 시간에 전 급하게 교재만 사들고 와서 성경구절 한마디 못 적어와 하나님께 죄송스러워 어쩔 줄 모르고 있을 때 저를 맡으신 양육자분이 다가와 “연주 자매 잘 왔어요. 하나님께서는 자매를 많이 사랑하고 기다리셨어요”라며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고 저는 양육자님의 말씀이 절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그 후 저는 일대일교육 한 과 한 과를 즐겁게 기다렸습니다. ‘말씀과 성경’이라는 과정을 배울 때 어느새 변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고, 하나님에 관한 모든 말씀과 책들이 궁금해지면서 읽고 싶어졌습니다.  기도 과목을 진행할 무렵 교회서적코너에서 제목만 봐도 은혜스럽고 행복해지는 기도와 말씀에 관한 책들을 사들고 나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됐고, 책 제목처럼 기도하면서 정말 행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제 입에선 유행가가 아닌 찬송가를 흥얼거리고, 얼굴이 밝아졌다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엔 평온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대일을 시작하면서 전에는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말씀에 대한 필요와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런 제게 하나님께서는 일대일을 통해 촉촉한 은혜의 단비를 내려주셨습니다. 또한 지난 2006년 새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6가지 축복’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날 저는 큰 용기를 내어 한 번도 올라가본 적이 없는 본당 무대단상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두 친구를 전도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전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후 저는 두 친구에게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고, 두 친구들은 그 주에 바로 예배드리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매주 잘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일대일 성경공부 한 과 한 과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신 양육자님께 감사드리며,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제 기도를 응답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