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전도이렇게참여하세요
Off-Line신청서 접수·기도회에 참석해야 이번 맞춤전도집회를 위해 오프라인으로는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전략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주일(5일) 예배 때는 홍보영상이 상영되었고, 주보 간지로 신청서가 배포됐다. 대청은 전도집회가 열리기 전까지 주일마다 서빙고와 양재 로비에 맞춤전도 부스를 설치해 성도들의 신청을 돕는다. 본부 측은 전도집회의 주제인 ‘Smile Again’을 상징하는 스티커 6종과 배지를 제작해 각 캠퍼스 목회지원실에서 배부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에 스티커 붙이기와 배지 달기 운동을 벌인다. 오는 17일(금)과 24일(금) 저녁 8시에는 요청자 기도회가 열린다. 교역자와 담당리더십은 이번 집회를 위해 집회 전까지 릴레이금식기도를 한다. 또 전도집회 당일에는 중보기도자들이 1시간 전부터 서빙고 본당에 모여 중보기도를 한다. 전도집회를 1주일 앞두고 공중파 라디오 방송에 사연을 보내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무료한 3시에 제 친구를 웃게 해 주세요’ 등과 같은 사연을 단체로 보내어 ‘Smile Again’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맞춤전도집회를 간접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전도집회가 열리는 3일 동안 오전 7시, 오후 12시, 저녁 7시에는 CGN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서 ‘Smile Again’ 캠페인 관련 방송을 들을 수 있으며, 일간지와 무가지 광고를 통해서도 캠페인을 알릴 계획이다. ·문의: 전신익 간사 (3215-3532) 김남섭 간사 (3215-3744) 전명희 간사 (570-7521)
▲ 전도본부는 ‘Smile Again’ 스티커와 배지를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 박영주 기자On-Line1촌은 도토리 5개·집회 정보 제공 싸이월드 타운에 개설된 ‘Smile Again’(http://town.cyworld.com /smileagain) 미니홈피는 찾아가는 전도의 범위를 확대했다. 오프라인에서만 ‘잃어버린 양’을 찾아 갈 것이 아니라 온라인 공간으로도 찾아가자는 것. 싸이월드 미니 홈피의 ‘1촌’ 개념을 이번 맞춤전도집회에 도입한 것은 전도집회의 대상자를 명확하게 하기 위함이다. 온라인에서 1촌 관계에 있는 사람은 이미 오프라인에서 어느 정도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전도대상자가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다. ‘Smile Again’과 1촌이 되는 방법은 두 가지다. 요청자가 전도 대상자를 적은 신청서를 제출하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팀에서 대상자에게 1촌을 신청하게 된다. 물론 대상자가 1촌 신청을 거부할 수도 있긴 하지만 1촌 신청을 동의한 대상자는 온라인 상에서 교회와 관계를 맺게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요청자가 전도 대상자에게 ‘Smile Again’ 타운을 소개해주고 대상자가 직접 타운에 와서 1촌을 신청하는 방법이다. 타운 메인 화면 인맥관리로 들어오면 1촌을 신청할 수 있다. 1촌이 된 사람들은 도토리 5개를 선물로 받고, 다양한 소식을 접한다. 맞춤전도 프리뷰 콘텐츠와 전도집회 때 함께 있게 될 테이블리더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맞춤전도집회는 불신자들에게 교회의 문을 낮추는 역할을 해왔는데, 이번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한 맞춤전도는 교회의 문을 한 번 더 낮추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영주 기자
▲ 싸이월드 타운을 방문해 1촌을 신청하면 다양한 이벤트와 정보를 제공받는다.
▲ 전도본부는 ‘Smile Again’ 스티커와 배지를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 박영주 기자On-Line1촌은 도토리 5개·집회 정보 제공 싸이월드 타운에 개설된 ‘Smile Again’(http://town.cyworld.com /smileagain) 미니홈피는 찾아가는 전도의 범위를 확대했다. 오프라인에서만 ‘잃어버린 양’을 찾아 갈 것이 아니라 온라인 공간으로도 찾아가자는 것. 싸이월드 미니 홈피의 ‘1촌’ 개념을 이번 맞춤전도집회에 도입한 것은 전도집회의 대상자를 명확하게 하기 위함이다. 온라인에서 1촌 관계에 있는 사람은 이미 오프라인에서 어느 정도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전도대상자가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다. ‘Smile Again’과 1촌이 되는 방법은 두 가지다. 요청자가 전도 대상자를 적은 신청서를 제출하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팀에서 대상자에게 1촌을 신청하게 된다. 물론 대상자가 1촌 신청을 거부할 수도 있긴 하지만 1촌 신청을 동의한 대상자는 온라인 상에서 교회와 관계를 맺게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요청자가 전도 대상자에게 ‘Smile Again’ 타운을 소개해주고 대상자가 직접 타운에 와서 1촌을 신청하는 방법이다. 타운 메인 화면 인맥관리로 들어오면 1촌을 신청할 수 있다. 1촌이 된 사람들은 도토리 5개를 선물로 받고, 다양한 소식을 접한다. 맞춤전도 프리뷰 콘텐츠와 전도집회 때 함께 있게 될 테이블리더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맞춤전도집회는 불신자들에게 교회의 문을 낮추는 역할을 해왔는데, 이번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한 맞춤전도는 교회의 문을 한 번 더 낮추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영주 기자
▲ 싸이월드 타운을 방문해 1촌을 신청하면 다양한 이벤트와 정보를 제공받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