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간증/ 김은숙
“받은 사랑 베풀겠습니다”
김은숙(서대문 공동체) 할렐루야! 일대일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을 은혜가운데 마치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많은 성경공부와 제자훈련, 전도세미나 등을 열심히 쫓아 다니며 믿음의 성장을 위해 나름대로 부지런히 애쓰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일대일 제자양육도 이미 십년 전에 그룹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늘 주입식이고 일방적인 성경공부의 영향 때문인지 저는 점점 더 영적 갈급함과 영성 있는 깊은 교제에 대한 목마름만 깊어갔습니다.그러던 중 저는 온누리교회를 알게 됐고 바로 새신자 교육을 마친 후 일대일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을 시작했습니다.일대일교육 한 단원 한 단원이 진행될 때마다 주님은 제게 말씀하시고 위로해주시며 안아주셨고 때로는 견책하시기도 하셨습니다.일대일을 통해 그동안 내 가슴 속 깊이 꼭꼭 묻어뒀던 많은 상처와 아픔들, 신앙에 대한 교만함, 환경에 대한 열등감, 미움의 덩어리 그리고 위선적인 신앙의 껍데기들을 하나님께서 하나씩 깨트려주시기 시작했습니다.어떤 때는 위선적인 껍질을 깨는 아픔의 고통이 너무 커서 주님께 나아가는 것조차 두려웠고, 부어주시는 은혜가 너무 커서 감사에 겨운 한 주를 보낸 때도 있었습니다.참 많은 시간들을 함께 양육해주신 집사님과 울고 웃으며 제 영혼이 조금씩 회복해가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일대일교육을 받던 어느 날 밤 저를 짓누르고 있는 상처와 고통의 몸부림 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때 절 양육하신 집사님이 밤이 지나도록 제 아픔을 끌어안고 목 놓아 통곡하시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이때 저는 집사님에게서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으며, 진정한 교제가 무엇인지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일대일교육을 하면서 제 모든 연약한 것들을 내어놓은 시간은 정말 아름답고 꿀 같은 귀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일대일을 통해 제 영혼은 더욱 견고해졌고 건강히 회복됐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절 위해 아낌없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시며 품어주신 집사님을 기억하면서 후일 양육자로서 자리에 서게 될 때 이번에 받았던 사랑을 전해주고 싶습니다.앞으로는 주님이 말씀하시면 기쁨으로 즉시 순종할 것이며 사역 속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하겠습니다.모든 과정 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지켜봐주시며 은혜로 부어주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김은숙(서대문 공동체) 할렐루야! 일대일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을 은혜가운데 마치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많은 성경공부와 제자훈련, 전도세미나 등을 열심히 쫓아 다니며 믿음의 성장을 위해 나름대로 부지런히 애쓰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일대일 제자양육도 이미 십년 전에 그룹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늘 주입식이고 일방적인 성경공부의 영향 때문인지 저는 점점 더 영적 갈급함과 영성 있는 깊은 교제에 대한 목마름만 깊어갔습니다.그러던 중 저는 온누리교회를 알게 됐고 바로 새신자 교육을 마친 후 일대일제자양육 동반자과정을 시작했습니다.일대일교육 한 단원 한 단원이 진행될 때마다 주님은 제게 말씀하시고 위로해주시며 안아주셨고 때로는 견책하시기도 하셨습니다.일대일을 통해 그동안 내 가슴 속 깊이 꼭꼭 묻어뒀던 많은 상처와 아픔들, 신앙에 대한 교만함, 환경에 대한 열등감, 미움의 덩어리 그리고 위선적인 신앙의 껍데기들을 하나님께서 하나씩 깨트려주시기 시작했습니다.어떤 때는 위선적인 껍질을 깨는 아픔의 고통이 너무 커서 주님께 나아가는 것조차 두려웠고, 부어주시는 은혜가 너무 커서 감사에 겨운 한 주를 보낸 때도 있었습니다.참 많은 시간들을 함께 양육해주신 집사님과 울고 웃으며 제 영혼이 조금씩 회복해가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일대일교육을 받던 어느 날 밤 저를 짓누르고 있는 상처와 고통의 몸부림 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때 절 양육하신 집사님이 밤이 지나도록 제 아픔을 끌어안고 목 놓아 통곡하시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이때 저는 집사님에게서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으며, 진정한 교제가 무엇인지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일대일교육을 하면서 제 모든 연약한 것들을 내어놓은 시간은 정말 아름답고 꿀 같은 귀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일대일을 통해 제 영혼은 더욱 견고해졌고 건강히 회복됐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절 위해 아낌없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주시며 품어주신 집사님을 기억하면서 후일 양육자로서 자리에 서게 될 때 이번에 받았던 사랑을 전해주고 싶습니다.앞으로는 주님이 말씀하시면 기쁨으로 즉시 순종할 것이며 사역 속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하겠습니다.모든 과정 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지켜봐주시며 은혜로 부어주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