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는 상식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1월에 열렸던 제1기치유사역스쿨을 통해서 성도들은 치유에 대한 편견을 버렸다. 제2기 치유사역스쿨 22일 개강 월요치유집회에서 주관하는 제2기 치유사역스쿨이 오는 22일(수) 저녁 7시 서빙고 꿈아이홀에서 개강한다. 지난 1월에 열렸던 1기 치유사역스쿨에 17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어 이번 치유사역스쿨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1기 치유사역스쿨과 동일한 1단계 단기 코스로 ‘교회 내 치유사역의 활성화’, ‘평신도 치유사역자 훈련’, ‘치유사역을 통한 교회연합(healing room의 운영)’에 비전을 두고 있다. 강사는 1기 때 이어서 손기철 장로가 맡는다. 손 장로는 “온누리교회에서 치유는 더 이상 기적이 아니라 상식이 되어야 하며, 월요치유집회에서 함께 섬기기를 원하는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치유사역스쿨에서는 신유사역에 대한 일반적인 고찰과 그리스도인의 믿음, 신유사역의 실제와 실습, 그리고 치유를 위한 기름 부음 등에 관한 내용을 다루게 된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으로 치유 받고자 하는 성도나 가족과 주위사람들을 위해 치유 중보기도를 하고자하는 성도, 신유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 유익한 과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4일 동안 열리며, 1단계 스쿨을 마친 후에는 5월에 개강하는 2단계 스쿨에 입학할 수 있다. 회비는 5만원이다.·문의: 김은영 간사(017-243-9527), 신영선 총무(016-9353-4041)/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