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배'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다시 살아나다! 새로 태어나다!
코로나19, ‘예배’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수원 온누리교회 청소년예배집회 ‘리:얼라이브’
다시 살아나다! 새로 태어나다!
사진은 지난 5월 22일 수원캠퍼스 청소년예배집회 '리:얼라이브' 예배 현장.
지난 5월 말 진행된 수원 온누리교회 차세대 예배집회 리:얼라이브(이하 리:얼라이브)는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처음 ‘리:얼라이브’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 ‘다시 살아난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도무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순한 부흥집회라고 여겼다. 얼떨떨한 마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예배 장소로 향했다.
본당에 도착했더니 얼떨떨한 마음이 사라졌다. 코로나19 때문에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선배들, 부모님들, 선생님들과 함께 찬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HIS청년부 찬양팀의 아름다운 찬양에 맞춰 즐겁게 찬양하고 있었는데 찬양인도자가 손을 들고 찬양하라고 했다. 주변 시선이 신경 쓰여서 머뭇거리다가 용기를 내 두 손을 들고 찬양했다. 손을 들고 찬양했더니 더욱 기쁘고,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HIS청년부 언니오빠들이 아름답게 찬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나도 나중에 찬양팀에 들어가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예배가 끝나고 정말 신기하게 중등1부 찬양팀을 모집했다. 나는 중등1부 찬양팀 싱어로 섬기게 되었다. 혼자만의 생각에도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서 신기하고 기뻤다.
리:얼라이브 설교 시간에는 김소리 목사님과 이상진 목사님께서 내게 딱 맞는 말씀으로 들려주셨다. 마치 예배가 나를 위해 준비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말씀은 김소리 목사님이 해주셨던 ‘어노인팅’이라는 주제의 설교다. 어노인팅은 ‘기름을 바르다’라는 뜻인데 구약 시대에는 두 가지 기름을 발랐다고 한다. 하나는 물건에 기름을 바르는 것인데 물건을 특별히 구별되게 사용한다는 뜻이라고 했다. 또 하나는 사람에게 기름을 바르는 것인데 왕과 제사장, 선지자에게 기름을 바르는 것으로 구별되게 사용하신다는 뜻이라고 했다. 설교를 들으면서 나도 하나님께 구별되어서 특별한 사람으로 쓰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두 번째 집회에서는 이상진 목사님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목사님께서는 믿음은 무조건 믿는 게 아니라고 하셨다. 믿었더니 그 안에 진리가 있고, 납득이 되어서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과연 무조건 믿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납득이 되어서 믿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모태신앙이었기 때문에 아무런 의심과 납득없이 무조건 믿고 있었다. 하나님을 조금 더 깊이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납득하며 믿는 믿음을 갖고 싶어졌다.
기도시간에는 세 가지 거룩한 결심을 했다. “욕하지 않겠습니다”,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겠습니다”, “음란물을 시청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 약속한 이 세 가지를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성령 충만한 기도시간에 나는 방언의 은사를 받고, 성령님을 체험하게 되었다. 이상진 목사님께서 방언을 가르쳐 주실 때 “성령님께 너의 입술을 맡겨”라고 하셨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성령님 도와주세요”라고 작지만 간절하게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방언을 선물로 주셨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게을리할 때도 있지만 자기 전에 10분 정도는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방언으로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리:얼라이브 집회에 참가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만들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매일 건강하게 교회 가고, 학교 가는 일이 당연한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만 가능한 일이었다. 나를 항상 건강하게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모든 일상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리:얼라이브 집회에 참가하면서 알게 되었다. 집회 이름처럼 정말 다시 살아나고, 새로 태어난 기분이다. 나의 삶을 감사하면서 어려운 이웃들도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다. 아프리카 친구들을 꼭 도와주고 싶다.
/ 김시온 학생(수원캠퍼스 파워웨이브)
본당에 도착했더니 얼떨떨한 마음이 사라졌다. 코로나19 때문에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선배들, 부모님들, 선생님들과 함께 찬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HIS청년부 찬양팀의 아름다운 찬양에 맞춰 즐겁게 찬양하고 있었는데 찬양인도자가 손을 들고 찬양하라고 했다. 주변 시선이 신경 쓰여서 머뭇거리다가 용기를 내 두 손을 들고 찬양했다. 손을 들고 찬양했더니 더욱 기쁘고,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HIS청년부 언니오빠들이 아름답게 찬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나도 나중에 찬양팀에 들어가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예배가 끝나고 정말 신기하게 중등1부 찬양팀을 모집했다. 나는 중등1부 찬양팀 싱어로 섬기게 되었다. 혼자만의 생각에도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서 신기하고 기뻤다.
리:얼라이브 설교 시간에는 김소리 목사님과 이상진 목사님께서 내게 딱 맞는 말씀으로 들려주셨다. 마치 예배가 나를 위해 준비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말씀은 김소리 목사님이 해주셨던 ‘어노인팅’이라는 주제의 설교다. 어노인팅은 ‘기름을 바르다’라는 뜻인데 구약 시대에는 두 가지 기름을 발랐다고 한다. 하나는 물건에 기름을 바르는 것인데 물건을 특별히 구별되게 사용한다는 뜻이라고 했다. 또 하나는 사람에게 기름을 바르는 것인데 왕과 제사장, 선지자에게 기름을 바르는 것으로 구별되게 사용하신다는 뜻이라고 했다. 설교를 들으면서 나도 하나님께 구별되어서 특별한 사람으로 쓰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두 번째 집회에서는 이상진 목사님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목사님께서는 믿음은 무조건 믿는 게 아니라고 하셨다. 믿었더니 그 안에 진리가 있고, 납득이 되어서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과연 무조건 믿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납득이 되어서 믿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모태신앙이었기 때문에 아무런 의심과 납득없이 무조건 믿고 있었다. 하나님을 조금 더 깊이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납득하며 믿는 믿음을 갖고 싶어졌다.
기도시간에는 세 가지 거룩한 결심을 했다. “욕하지 않겠습니다”,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겠습니다”, “음란물을 시청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 약속한 이 세 가지를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성령 충만한 기도시간에 나는 방언의 은사를 받고, 성령님을 체험하게 되었다. 이상진 목사님께서 방언을 가르쳐 주실 때 “성령님께 너의 입술을 맡겨”라고 하셨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성령님 도와주세요”라고 작지만 간절하게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방언을 선물로 주셨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게을리할 때도 있지만 자기 전에 10분 정도는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방언으로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리:얼라이브 집회에 참가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만들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매일 건강하게 교회 가고, 학교 가는 일이 당연한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만 가능한 일이었다. 나를 항상 건강하게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모든 일상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리:얼라이브 집회에 참가하면서 알게 되었다. 집회 이름처럼 정말 다시 살아나고, 새로 태어난 기분이다. 나의 삶을 감사하면서 어려운 이웃들도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다. 아프리카 친구들을 꼭 도와주고 싶다.
/ 김시온 학생(수원캠퍼스 파워웨이브)
작성자 홍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