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마당] 전도는 나를 살리는 힘!
온누리전도학교 수료 간증
전도는 나를 살리는 힘!
대학을 다니면서 예수님을 만났다. 나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심과 노력이 약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복음 전도의 소망과 부담을 늘 가지고 있었다. 2019년 아내의 권유로 예수제자학교를 수료하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복음 전도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교회 게시판에 온누리 5분 전도학교 수강생 모집 공고가 눈에 띄었다. 망설임 없이 아내와 함께 등록했다. 주일 아침마다 장경문 장로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전도문을 익히고 외웠다. 종로 탑골공원과 뚝섬 서울숲에 가서 조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노방전도 실습도 했다. 기본전도문을 암기하려고 집에서 전도문을 소리 내어 읽다가 그 내용에 감동을 받아 펑펑 울었던 기억도 생생하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전도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직장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기본전도문을 활용해서 신앙생활을 권유했더니 직원 두 명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영접기도를 했다. 물론 전도를 시도했다가 영접기도까지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지만, 복음의 씨를 뿌리는 일은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낙심되지 않았다. 결과가 좋으면 전도에 더욱 힘을 쓸 수 있었다. 지난해 초 인사이동으로 새로 만난 동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대화하며 세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가까운 교회에 가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안내했다. 회사에서 식사하면서도 늘 복음을 전할 기회가 생기기를 기도하며 동료들과 대화를 나눈다.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자주 생겼다. 꽤 많은 동료와 부하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직장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깨달은 점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이 모든 일이 내 힘이나 계획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내 행실을 통한 생활의 열매가 전도에 필요하다는 점이다.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믿게 된다.
전도는 나를 살리는 힘이다. 내 삶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다. 전도하지 않거나 전도하려는 생각 없이 살면 세상의 고민과 분주한 일에 파묻힌다. 금세 마음이 어려워지고 메마른다. 하지만 전도대상자를 떠올리며 기도하다 보면 내 안에 신비한 생명이 새로 솟아난다. 성령님이 주시는 힘이다. 영광스러운 주님의 일에 부름을 받아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 김윤욱 성도(양재공동체)
교회 게시판에 온누리 5분 전도학교 수강생 모집 공고가 눈에 띄었다. 망설임 없이 아내와 함께 등록했다. 주일 아침마다 장경문 장로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전도문을 익히고 외웠다. 종로 탑골공원과 뚝섬 서울숲에 가서 조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노방전도 실습도 했다. 기본전도문을 암기하려고 집에서 전도문을 소리 내어 읽다가 그 내용에 감동을 받아 펑펑 울었던 기억도 생생하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전도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직장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기본전도문을 활용해서 신앙생활을 권유했더니 직원 두 명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영접기도를 했다. 물론 전도를 시도했다가 영접기도까지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지만, 복음의 씨를 뿌리는 일은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낙심되지 않았다. 결과가 좋으면 전도에 더욱 힘을 쓸 수 있었다. 지난해 초 인사이동으로 새로 만난 동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대화하며 세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가까운 교회에 가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안내했다. 회사에서 식사하면서도 늘 복음을 전할 기회가 생기기를 기도하며 동료들과 대화를 나눈다.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자주 생겼다. 꽤 많은 동료와 부하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직장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깨달은 점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이 모든 일이 내 힘이나 계획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내 행실을 통한 생활의 열매가 전도에 필요하다는 점이다.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믿게 된다.
전도는 나를 살리는 힘이다. 내 삶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다. 전도하지 않거나 전도하려는 생각 없이 살면 세상의 고민과 분주한 일에 파묻힌다. 금세 마음이 어려워지고 메마른다. 하지만 전도대상자를 떠올리며 기도하다 보면 내 안에 신비한 생명이 새로 솟아난다. 성령님이 주시는 힘이다. 영광스러운 주님의 일에 부름을 받아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 김윤욱 성도(양재공동체)
작성자 홍하영
